금천구, 폭포공원 ‘인공폭포’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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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사진)는 금천폭포공원 명소화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24일부터 인공폭포를 시범 가동한다고 밝혔다.
인공폭포는 작년 10월 재조성된 금천폭포공원 안에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여름철 주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 시간을 확대했다"라며, "주민들이 금천폭포공원에서 시범 운영되는 인공폭포를 즐기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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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사진)는 금천폭포공원 명소화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24일부터 인공폭포를 시범 가동한다고 밝혔다.
인공폭포는 작년 10월 재조성된 금천폭포공원 안에 있다. 넓이 33.5m, 높이 14m, 약 4835㎡의 규모로 공원의 상징적인 역할을 한다. 구는 주민들에게 폭포를 미리 선보이고,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인공폭포를 시범 가동한다.
폭포는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일 12시부터 16시까지 40분 가동 후 20분 정지된다. 이후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8시부터 19시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금천폭포공원은 시원한 폭포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폭포공원 상부에 있는 금천문화원에서는 각종 문화행사와 프로그램이 열린다.
또한 공원 내에는 벤치와 운동기구가 있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거나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어린이 물놀이터도 새롭게 조성돼 아이들이 시원하게 놀 수 있는 공간도 함께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시범 운영 기간 인공폭포 시설을 청소하고, 펌프와 배관 등의 이상 여부, 울타리와 보행길의 파손, 저수조 누수 여부 등을 점검해 폭포를 안전하게 운영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여름철 주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 시간을 확대했다”라며, “주민들이 금천폭포공원에서 시범 운영되는 인공폭포를 즐기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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