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부터 습진 앓아, 이게 내 민낯” 아만다 사이프리드 고백에 네티즌 응원

배효주 2025. 3. 2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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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습진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3월 18일 보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신의 민낯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당신은 내 얼굴에 있는 게 뭘까 생각할지도 모른다"며 "이건 습진이다. 입 주위에 피부염을 앓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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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채널 영상 캡처
보그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습진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3월 18일 보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신의 민낯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당신은 내 얼굴에 있는 게 뭘까 생각할지도 모른다"며 "이건 습진이다. 입 주위에 피부염을 앓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9살 때부터 발진이 생기기 시작했고, 피부과 의사로부터 많은 제품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당당한 민낯 공개에 네티즌들은 "필터를 사용하지 않은 진짜 얼굴을 보게 돼 기쁘다" "진정으로 아름답다" "그녀는 그녀의 피부와 나이를 받아들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맘마 미아!' 1, 2편과 '레미제라블'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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