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개발로 철거되는 스코틀랜드 고층 건물들
민경찬 2025. 3. 24. 10:39

[글래스고=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메리힐에서 26층짜리 윈드포드 타워가 철거되고 있다. 300여 채의 새로운 주택과 2층 규모의 커뮤니티 허브 건설을 위해 위틀리홈스가 소유한 26층짜리 세 개의 타워가 이날 철거됐다. 이 프로젝트에는 1억 파운드(약 1900억 원)가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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