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현역가왕'의 대결…팽팽한 긴장감

최수빈 2025. 3. 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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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의 집안싸움이 시작된다.

MBN은 24일 "오는 2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 '한일톱텐쇼' 42회에 '현역가왕2' 국가대표 톱7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한일톱텐쇼'가 화요일 밤을 평정한 '현역가왕2'의 기운을 이어받기 위해 현역들을 공들여서 모셨다"며 "수준 높은 역대급 무대는 물론이고 화끈한 입담으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다채로운 매력의 42회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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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톱7 출격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오는 2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한일톱텐쇼'에서는 '현역가왕'의 불꽃튀는 접전이 펼쳐진다. /크레아 스튜디오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현역가왕'의 집안싸움이 시작된다.

MBN은 24일 "오는 2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 '한일톱텐쇼' 42회에 '현역가왕2' 국가대표 톱7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역가왕1' 멤버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현역가왕2' 톱7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은 거대한 태극기를 든 채 늠름하게 등장한다. 이에 시즌1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별사랑은 환영의 박수로 맞이하면서도 긴장감을 놓지 않는다.

린은 "4위가 사실 근본이지"라며 무대 위로 나서 '현역가왕2' 4위인 신승태와 맞대결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2위 마이진과 진해성, 3위 김다현과 에녹 등 '현역가왕'에서 동일한 순위를 기록한 이들끼리 승부를 겨룬다.

그런가 하면 박서진은 자신과 대결할 상대의 실력을 본 후 부담감을 토로한다. 박서진은 대결자의 무대를 몰입해서 지켜본 뒤 "엄청 잘한다"고 호평한다. 그러다 "가왕 벨트를 내려놔야 할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제작진은 "'한일톱텐쇼'가 화요일 밤을 평정한 '현역가왕2'의 기운을 이어받기 위해 현역들을 공들여서 모셨다"며 "수준 높은 역대급 무대는 물론이고 화끈한 입담으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다채로운 매력의 42회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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