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또 다시 찾아온 위기…시청률 8.3%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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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이 JTBC '협상의 기술'에서 진짜 '협상의 정석'을 보여줬다.
일본 기업과의 대형 계약을 성사시키며 산인 그룹을 부도 위기에서 구해낸 그 순간, 안도의 숨도 잠시 이제훈에게 또 한 번의 거대한 위기가 찾아오며 긴장감은 다시 최고조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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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이제훈이 JTBC '협상의 기술'에서 진짜 '협상의 정석'을 보여줬다. 일본 기업과의 대형 계약을 성사시키며 산인 그룹을 부도 위기에서 구해낸 그 순간, 안도의 숨도 잠시 이제훈에게 또 한 번의 거대한 위기가 찾아오며 긴장감은 다시 최고조로 치솟았다.
2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6회에서는 이제훈, 김대명, 안현호, 차강윤으로 구성된 M&A 팀이 감정의 온도를 높인 '공감 협상'으로 일본 기업 시미즈와 극적인 계약에 성공하며 산인 그룹을 부도 위기에서 구해냈다. 이들의 협상 한 수에 시청자들은 안도의 숨을 내쉬었고, 시청률은 전국 8.0%, 수도권 8.3%로 또 한 번 자체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극 중 윤주노(이제훈)는 공장장 나이토(아오키 무네타카)의 과거 상처를 이해하고, 윈드 대표 박래경(김창완)의 진심 어린 편지를 통해 오해를 풀며 협상의 결정적 돌파구를 만들어냈다. 감정이 걸린 협상에는 논리보다 진심이 통한다는 걸 제대로 입증한 장면이었다.

나이토의 마음을 돌린 윤주노는 M&A 팀과 함께 산인에 유리한 조건으로 새 계약을 체결했고, 동시에 윈드 상장 불발 사태로 흔들리던 회사 내 위신도 다시 세웠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산인그룹 회장 송재식(성동일)이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할 경우 또 다른 금융 위기가 예고되며, 긴장의 끈은 다시 팽팽해졌다.
과연 윤주노는 이번에도 감정을 꿰뚫는 '협상의 기술'로 11조 원 프로젝트를 무사히 완주할 수 있을까. 다음 회차는 오는 29일(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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