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김상현 롯데쇼핑 부회장 "고객 위해 매출과 이익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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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롯데쇼핑 부회장은 "고객을 위해 매출과 이익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롯데마트맥스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올해 포부'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와 함께 김 부회장은 ▲백화점 핵심상권 마켓 리더십 재구축 ▲그로서리 1번지 노력 ▲e커머스 전략 전환 가속화 ▲자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동남아시아 프리미엄 쇼핑 채널 구축 ▲유통업에 IT기술 접목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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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상현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 자료사진.2023.09.19.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is/20250324094601129uefw.jpg)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김상현 롯데쇼핑 부회장은 "고객을 위해 매출과 이익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롯데마트맥스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올해 포부'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와 함께 김 부회장은 ▲백화점 핵심상권 마켓 리더십 재구축 ▲그로서리 1번지 노력 ▲e커머스 전략 전환 가속화 ▲자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동남아시아 프리미엄 쇼핑 채널 구축 ▲유통업에 IT기술 접목 등을 소개했다.
한편 롯데쇼핑은 이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김원재 롯데유통군HQ 재무지원본부장을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한다.
또 조현근 전 풀무원샘물 대표이사, 히로유키카나이(일본인) 토키와(Tokiwa) 최고경영자(CEO), 정창국 에코비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롯데쇼핑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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