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DA '혁신치료제' 지정...네이처셀 29%대 급등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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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이 지난 21일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에서 혁신 치료제로 지정받으면서 네이처셀이 30% 가까이 상승 중이다.
이는 지난 21일 네이처셀이 개발한 조인트스템이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미국 FDA 혁신 치료제로 지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FDA는 임상시험 결과가 기존 치료법과 비교해 월등히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 혁신 치료제로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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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이 지난 21일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에서 혁신 치료제로 지정받으면서 네이처셀이 30% 가까이 상승 중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이처셀은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75% 오른 2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서도 2만2200원에 거래 중이다. 넥스트셀이 넥스트레이드에서 거래되는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이는 지난 21일 네이처셀이 개발한 조인트스템이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미국 FDA 혁신 치료제로 지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FDA는 임상시험 결과가 기존 치료법과 비교해 월등히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 혁신 치료제로 지정한다. 혁신 치료제로 지정된 의약품에 대해서는 FDA가 개발을 집중 지원해 품목 허가 확률이 높아지고 개발 기간이 단축되는 경향이 있다.
앞서 네이처셀은 지난 21일 시간외거래에서도 9.99% 상승한 바 있다.
seung@fnnews.com 이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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