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교육부 "고교학점제의 정확한 출결 관리 위해 교사 업무 편의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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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만약 과목담당교사가 잘못 입력했거나 학생의 출결이 바뀌는 경우, 학급 담임교사가 해당하는 모든 과목담당교사에게 연락해 수업 출결 변경을 요청해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로 업무가 진행된다.
o 이제는 담임교사와 과목담당교사가 유선이나 대면으로 소통하지 않더라도 각자 학생의 출결상황 관련 특이사항을 나이스(NEIS)에 입력하면 해당 내용이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이를 참고하여 출결처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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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o 만약 과목담당교사가 잘못 입력했거나 학생의 출결이 바뀌는 경우, 학급 담임교사가 해당하는 모든 과목담당교사에게 연락해 수업 출결 변경을 요청해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로 업무가 진행된다.
o 나이스(NEIS) 출결 처리 시스템이 개선되기 전까지 기존 출결 처리 방식을 유지하거나 교시별·일자별·월별 출결 마감 처리를 보류해야 한다.
[교육부 설명]
□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되어 2025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부터 졸업을 위한 학점이수 인정기준으로, '학업성취율(40%이상)' 이외에도 '과목출석률(실제 운영한 수업 횟수의 3분의 2이상 출석)'이 적용됩니다.
o 따라서, 수업 교시별 정확한 출결관리가 필요하므로 과목담당교사가 학생의 수업 참여 여부를 확인하고 나이스(NEIS)에 정확히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에, 나이스(NEIS) 과목별 출결처리 권한을 과목담당교사로 한정하고 과목담당교사가 출결처리를 마감하면, 이후 담임교사가 학급의 일일 및 월별 출결처리를 마감하도록 하였습니다.
※ 기존에는 '학년 진급의 기준이 되는 수업일수의 3분의 2이상 일일 출석'을 중심으로 담임교사가 학생의 출결을 관리함
o 다만, 변경된 출결관리 방식은 '담임교사와 과목담당교사 간'에 학생의 출결상황 및 사유 등에 대한 상호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교사의 업무 부담으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 교육부는 교사의 출결관리 업무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나이스(NEIS) 출결 관리 기능을 개선하여 '담임교사와 과목담당교사 간' 출결처리 현황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지난 3월 21일(금) 13:00부터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o 이제는 담임교사와 과목담당교사가 유선이나 대면으로 소통하지 않더라도 각자 학생의 출결상황 관련 특이사항을 나이스(NEIS)에 입력하면 해당 내용이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이를 참고하여 출결처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앞으로도 교육부는 출결처리와 관련된 현장의 불편함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교사의 업무가 가중되지 않도록 필요한 나이스(NEIS) 기능을 즉각 개선해 나겠습니다.
문의 : 교육부 책임교육정책관 교실혁신지원과(044-203-6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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