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개봉 주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한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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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트리밍'이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에서 개봉 주말 동안 1위를 차지하며 극장가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스트리밍'은 개봉 첫 주말 동안 76,57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8,753명을 기록,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개봉 2주 차에도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를 예고하는 영화 '스트리밍'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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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트리밍'이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에서 개봉 주말 동안 1위를 차지하며 극장가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베리굿스튜디오(주) | 공동제작: 티에이치스토리 | 감독/각본: 조장호 | 주연: 강하늘]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방송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스트리밍'은 개봉 첫 주말 동안 76,57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8,753명을 기록,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 영화는 개봉과 동시에 3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두 번째 주차에도 그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관객들은 강하늘의 열연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그의 미친 연기력은 광기로 가득 찬 ‘우상’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강하늘 선 넘은 연기 제대로다”, “숨막히는 연기력 너무 재밌어요 완전 추천” 등의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실제 스트리밍 방송을 반영한 독특한 연출과 스토리는 “묘한 기시감에 소름 돋는 영화… 기대 이상으로 신박하며 재밌었다”, “진짜 원테이크 연출이 대박”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현실감을 더해준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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