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이에서 불씨 튀면서"···경북 영천 단독주택 화재
변예주 2025. 3. 24. 08:16

3월 23일 오후 3시 40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주택 1동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1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궁이에서 불씨가 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