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重, 운항 중 선박 정비 기술 개발
박중관 2025. 3. 24. 07:59
[KBS 울산]HD현대중공업은 세계 최초로 운항 중인 선박에서 긴급 보수나 정비를 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3D프린팅을 접목한 이 기술을 적용하면 움직이는 배에서도 필요한 부품을 언제든지 제작해 교체할 수 있다고 HD현대중공업 측은 설명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3D프린팅 시스템 개발과 실증을 목표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2023년부터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동시다발 대형 산불 사흘째…‘여의도 면적 30배 가까이 불탔다’
- “몸만 빠져 나왔어요”…의성 주민 ‘노심초사’
- ‘홍역 유행’에 베트남서 5명 사망…“백신 접종 필수”
- 청상아리 등에 탄 겁없는 무임승차객의 정체는? [잇슈 SNS]
- 멕시코 피라미드 불법 등반 독일 관광객, 현지 군중에 ‘혼쭐’ [잇슈 SNS]
- ‘미 서부 여행’ 한국인 여성 3명 실종…“당시 눈폭풍·대형 사고”
- 눈 뜨자마자 ‘출석 체크’?…4050 아빠들, 푹 빠졌다 [잇슈머니]
- [잇슈컬처] BTS 정국, 주식 84억 원 탈취 피해 “원상회복 중”
- 유럽 증시에 ‘심폐소생술’한 트럼프…MAGA 역효과? [잇슈머니]
- “경제력 있으면 10살 차이도 괜찮다?”…연상연하 부부 ‘역대 최대’ [잇슈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