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서 비닐하우스 4개동 불 타…소방 추산 6억 7천 재산 피해
문예슬 2025. 3. 24.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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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3일) 10시 15분쯤 경기 광명시 노온사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4개 동과 안에 있던 지게차와 차량 등이 불에 타며 소방 추산 6억 7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광명시는 "화재 잔여물이 날아다니니 차량 및 주민들은 화재 주변 현장 우회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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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3일) 10시 15분쯤 경기 광명시 노온사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4개 동과 안에 있던 지게차와 차량 등이 불에 타며 소방 추산 6억 7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광명시는 "화재 잔여물이 날아다니니 차량 및 주민들은 화재 주변 현장 우회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경기 광명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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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슬 기자 (moons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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