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또다시 후배 지드래곤 저격…“신곡 별로” 욕설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J DOC 출신 가수 이하늘이 또다시 가수 지드래곤을 저격했다.
이하늘은 최근 라이브 방송 도중 지드래곤 세 번째 정규앨범 '위버맨쉬' 타이틀곡 '투 배드'를 언급하며 "솔직히 말하겠다. 별로다. XX"라고 말했다.
앞서 이하늘은 지난해 11월에도 지드래곤의 신곡 '파워'를 언급하며 비난한 바 있다.
이러한 이하늘의 발언은 '지디 기대 이하'라는 쇼츠 영상으로 제작됐지만 논란이 일자, 지드래곤 언급 부분을 편집했고 쇼츠 영상도 지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DJ DOC 출신 가수 이하늘이 또다시 가수 지드래곤을 저격했다.
이하늘은 최근 라이브 방송 도중 지드래곤 세 번째 정규앨범 ‘위버맨쉬’ 타이틀곡 ‘투 배드’를 언급하며 “솔직히 말하겠다. 별로다. XX”라고 말했다.
이어 이하늘은 ‘TOO BAD’의 포인트 안무를 흉내 내며 “이거 문희준이 먼저 한 거 아니냐. 춤도 별로다. 챌린지다 뭐다 빨아주고 하는데 모르겠다“라며 욕설이 섞인 비난 발언을 했다.

앞서 이하늘은 지난해 11월에도 지드래곤의 신곡 ‘파워’를 언급하며 비난한 바 있다. 그는 “지드래곤을 리스펙트 하지만 내 기대 이하다”며 “지드래곤이 안 좋다가 아니라, 상관없다. 우리는 결이 다르니까”라고 말했다.
이러한 이하늘의 발언은 ‘지디 기대 이하’라는 쇼츠 영상으로 제작됐지만 논란이 일자, 지드래곤 언급 부분을 편집했고 쇼츠 영상도 지웠다. yoonssu@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콘’ 군기 사실이었다…류담 “황현희 뺨 때렸다” 인정
- 최여진♥7살 연상 ‘돌싱’ 예비 신랑의 놀라운 정체 ‘가족 같은 관계라 했는데...’
- 김수현 저격? 고(故) 설리 친오빠, “김씨...높은 곳에서 떨어질텐데 꽉 잡아...모두의 인생 ‘리
- “바지 벗은 사진이 성적 수치심 유발” 김수현 측, 故 김새론 유족-가세연 고발
- 누가 최고의 가수인가…서울가요대상 본투표 3월 24일 시작 ‘팬심 직접 반영’ [34th서울가요대
- 윤도현, 희귀암 ‘위말트 림프종’ 투병→완치 과정 공개(‘보고싶었어’)
- 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판결 속 홍콩 도착 “힘든 시간도 즐거운 추억으로!”
- 25기 ‘연봉 5억’ 의사 광수, “40억 날렸다” 고백에 데프콘, “거짓말이나 허세 아냐?”
- “딸 결혼식 가야 하는데” 김태원, 美비자 거절…대마초 아닌 태도 문제?
- 모델 한혜진, 그렇게 ‘관리 관리!’하더니 제대로 속옷 몸매 공개[★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