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21득점' 정관장, '봄 농구'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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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정관장이 21점을 몰아친 박지훈을 앞세워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공동 6위로 뛰어올라 봄 농구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재치 있는 플레이로 초반부터 공격을 이끈 박지훈은, 승부처에서는 고감도 3점포로 해결사 역할도 맡았습니다.
박지훈은 3점슛 4개 포함 21점을 몰아쳐 87대 84 승리를 이끌었고, 4연승을 달린 정관장은 DB와 함께 공동 6위가 돼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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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정관장이 21점을 몰아친 박지훈을 앞세워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공동 6위로 뛰어올라 봄 농구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박지훈이 패스할 곳이 보이지 않자, 현대모비스 프림의 엉덩이에 공을 맞춘 뒤 다시 잡아서 골 밑 슛을 넣습니다.
재치 있는 플레이로 초반부터 공격을 이끈 박지훈은, 승부처에서는 고감도 3점포로 해결사 역할도 맡았습니다.
역전을 허용한 3쿼터 종료 직전, 1점 차로 쫓아가는 3점슛을 꽂았고, 4쿼터 종료 3분여 전에는 역전 3점포를 터뜨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포효했습니다.
박지훈은 3점슛 4개 포함 21점을 몰아쳐 87대 84 승리를 이끌었고, 4연승을 달린 정관장은 DB와 함께 공동 6위가 돼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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