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맹활약 여파…김종민, ♥11살 연하 여친과 신혼여행 안 갈 판(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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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의 맹활약에 김종민이 불안함을 표출했다.
3라운드 음악퀴즈에서도 덱스는 정답을 쉽게 맞히지 못했고, 문세윤은 "덱스는 군 생활 때 좋아하는 그룹 없었냐"고 물었다.
이에 덱스는 "트와이스"라고 답했다.
"운동만 해봤지. 이런 걸 안 해봤다"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던 덱스는 자리에서 일어나 "롤린"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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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덱스의 맹활약에 김종민이 불안함을 표출했다.
3월 23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여섯 멤버와 단짝들이 함께 펼치는 'KBS 표류기'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KBS로 절친들을 초대한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다 함께 저녁식사 및 잠자리 복불복을 진행했다.
이날 퀴즈 블랙홀은 덱스였다. 3라운드 음악퀴즈에서도 덱스는 정답을 쉽게 맞히지 못했고, 문세윤은 "덱스는 군 생활 때 좋아하는 그룹 없었냐"고 물었다. 이에 덱스는 "트와이스"라고 답했다.
이후 브레이브 걸스의 '롤린'이 흘러나왔다. "운동만 해봤지. 이런 걸 안 해봤다"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던 덱스는 자리에서 일어나 "롤린"을 외쳤다. 군인이었던 만큼 브레이브 걸스 노래를 바로 알아들은 것. 덱스는 자리에서 일어나 "필승"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조세호는 "덱스가 재밌게 하니까 종민 형이 긴장을 많이 한다"고 지적했다. 문세윤 역시 "종민 형 신혼여행 안 가겠다"고 말했고, 김종민은 불안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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