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화성FC, 코리아컵축구 3라운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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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서 3라운드에 진출했다.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는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K4리그(4부) 진주시민축구단과의 2라운드 경기서 연장전 끝 1대0 신승을 거두고 3라운드에 올랐다.
이날 화성FC는 진주시민축구단과 치열한 공방 끝에 전·후반 90분간을 득점없이 마치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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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그리너스·인천 유나이티드·부천 FC도 ‘나란히 승리’

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서 3라운드에 진출했다.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는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K4리그(4부) 진주시민축구단과의 2라운드 경기서 연장전 끝 1대0 신승을 거두고 3라운드에 올랐다.
이날 화성FC는 진주시민축구단과 치열한 공방 끝에 전·후반 90분간을 득점없이 마치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서 화성FC는 이달 합류한 중앙수비수 알렉산다르 보이노비치가 전반 11분 결승골을 뽑아 힘겹게 승리했다.
또 K리그2 안산 그리너스FC는 K4리그 평택시티즌을 3대1로 물리치고 3회전에 나섰고, 올 시즌 2부리그로 강등된 인천 유나이티드는 K3리그 춘천시민축구단을 3대0으로 일축해 다음 라운드에 올라섰다.
이 밖에 K리그2 부천FC는 K3리그 여주FC를 3대1로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해 상위 리그의 체면을 살렸다.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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