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기 캐릭터였네”…아이유X박보검, 어젯밤 보고 또 울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3. 23. 1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유와 박보검이 다시 한 번 '폭싹 속았수다' 속 애순과 관식으로 몰입했다.

특히 아이유는 "우리는 청년 애순과 관식이지만, 장년 버전 배우들도 너무 좋았다"며 "13부에도 계속 플래시백으로 청년 시절 우리가 나온다. 한 인물처럼 연결되어서 정말 놀라웠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1화부터 장년 애순으로 시작한 것도 신선했다. 아쉬워하는 분들도 있지만 우리 모습이 계속 왔다 갔다 하며 등장하니까 끝까지 봐달라"고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유와 박보검이 다시 한 번 ‘폭싹 속았수다’ 속 애순과 관식으로 몰입했다.

22일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미니 팔레트 | 동갑 케미 ‘검’나 달아요 (with 박보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여운과 비하인드를 나누며 감동을 더했다.

아이유는 “어젯밤 13회까지 보고 잤는데, 진짜 많이 울었다”며 “아침에 눈이 부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장년이 된 애순과 관식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데, 못 봤던 장면들이 나오니까 눈물이 났다”고 전했다. 그만큼 극 중 캐릭터들의 세대별 감정선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유와 박보검이 다시 한 번 ‘폭싹 속았수다’ 속 애순과 관식으로 몰입했다. 사진=미니 팔레트
박보검은 “드라마 찍으면서도 느꼈지만, 하나하나의 캐릭터가 살아있는 느낌이었다”며 “선배님들 덕분에 든든했고, 너(아이유)도 너무 잘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아이유는 “우리는 청년 애순과 관식이지만, 장년 버전 배우들도 너무 좋았다”며 “13부에도 계속 플래시백으로 청년 시절 우리가 나온다. 한 인물처럼 연결되어서 정말 놀라웠다”고 말했다.

아이유와 박보검이 다시 한 번 ‘폭싹 속았수다’ 속 애순과 관식으로 몰입했다. 사진=미니 팔레트
박보검 역시 “주변에서 ‘까까머리 관식’ 이야기를 더 보고 싶다고 많이들 하셨다”며 “지금은 장년 이야기 중심이지만, 우리가 뒤에 조금씩 계속 나오니까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는 캐릭터들의 세대별 변화를 시청자들이 함께 따라가도록 구성된 독특한 서사 구조로 호평받고 있다. 청춘의 순간부터 부모가 된 현재까지, 애순과 관식의 모든 시간이 한 인물로 이어지며 진한 공감대를 자아낸다.

아이유와 박보검이 다시 한 번 ‘폭싹 속았수다’ 속 애순과 관식으로 몰입했다. 사진=미니 팔레트
아이유는 “1화부터 장년 애순으로 시작한 것도 신선했다. 아쉬워하는 분들도 있지만 우리 모습이 계속 왔다 갔다 하며 등장하니까 끝까지 봐달라”고 당부했다.

시청자들은 “진짜 사기 캐릭터였다…”, “아이유-박보검의 감정선은 국보급”이라며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