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美쳤다”…뷔, 벌크업 했나봐? 10kg 뺀거라고? [★SNS]

이승록 2025. 3. 23. 17: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뷔는 23일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그래도 최근! 살 많이 빠졌죠?"라고 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팬들은 뷔의 근황 사진에 반색하는 한편 뷔의 휴대폰에 부착된 자그마한 '뽀로로' 스티커에도 주목했다.

한 팬이 스티커에 대해 묻자 뷔는 답글을 통해 "저거 약과에서 나온 건데 편의점에 팝니다. 10살 어린 귀여운 후임이 약과 사줘서 붙이고 다녀요"라고 밝혀 팬들의 미소를 불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뷔. 사진 | 방탄소년단 위버스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뷔는 23일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그래도 최근! 살 많이 빠졌죠?”라고 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10kg 뺐는데. 히하하히히히. 더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멘트도 덧붙였다.

방탄소년단 뷔. 사진 | 방탄소년단 위버스


헬스장에서 운동 중에 찍은 사진이다. 회색 민소매 상의에 노란색 비니를 쓰고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다. 커다란 헤드폰도 쓰고 음악을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뷔의 우람한 상체 근육이다. 쩍 벌어진 어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꾸준하게 운동으로 관리한 탄탄한 몸매에서 뷔의 열정과 노력을 엿볼 수 있다.

팬들은 뷔의 근황 사진에 반색하는 한편 뷔의 휴대폰에 부착된 자그마한 ‘뽀로로’ 스티커에도 주목했다. 한 팬이 스티커에 대해 묻자 뷔는 답글을 통해 “저거 약과에서 나온 건데 편의점에 팝니다. 10살 어린 귀여운 후임이 약과 사줘서 붙이고 다녀요”라고 밝혀 팬들의 미소를 불렀다.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인 뷔는 오는 6월 전역 예정이다. roku@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