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 강철부대 260명, 의성 산불진화작전 투입

최창호 기자 2025. 3. 23. 16: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 오후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2023.3.23/뉴스1 최창호 기자

(의성=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의성군 산불 이틀째인 23일 육군 50사단 강철부대 장병들이 진화 작전에 투입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육군에 따르면 오전 7시부터 260명을 투입. 발화지점인 안평면 등에서 잔불 진화 작전을 펼치고 있다.

등짐펌프 등으로 무장한 장병들은 진화 헬기와 특수진화대원들이 지나간 자리를 따라 잔불이 되살아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육군 관계자는 "산불이 완진될 때까지 장병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화 작전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