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현안 사업 예산 확보에 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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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이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확보에 나섰다.
23일 군에 따르면 최근 국회를 방문한 방병철 정무보좌관과 안병숙 기획예산담당관, 김영준 예산팀장은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엄태영 의원과의 면담에서 국도 5호선 4차로 개량 사업 등을 건의했다.
이어 권영세, 김형동, 이종배, 박덕흠, 강명구, 김은혜 의원실 등을 잇따라 방문해 단양군이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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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단양군이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확보에 나섰다.
23일 군에 따르면 최근 국회를 방문한 방병철 정무보좌관과 안병숙 기획예산담당관, 김영준 예산팀장은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엄태영 의원과의 면담에서 국도 5호선 4차로 개량 사업 등을 건의했다.
이어 권영세, 김형동, 이종배, 박덕흠, 강명구, 김은혜 의원실 등을 잇따라 방문해 단양군이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
국비 지원 등을 건의한 사업은 △국도5호선(응실-하시) 4차로 개량사업 △지방도 927호선 국도 승격 및 선형개량 △폐철교 철거(옛 상진철교, 덕상철교) △단양역 KTX-이음 정차 △통합 공공하수 처리시설 증설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보수사업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 등 7개 현안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정부의 건전 재정 기조 속에서 정부 예산 확보가 어려운 상황인 만큼 국회에 적극적인 사전 사업 건의와 협조 요청을 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더욱 총력을 기울겠다"고 말했다.
#충북 #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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