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동시다발 산불…수도권 야산 곳곳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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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확산하는 가운데, 경기도와 인천 등 수도권 야산 곳곳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오늘(23일) 오후 2시 5분,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과 산림 당국이 1시간 만에 진화했습니다.
오전 11시 51분에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하색1리 마을회관 근처 야산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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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확산하는 가운데, 경기도와 인천 등 수도권 야산 곳곳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오늘(23일) 오후 2시 5분,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과 산림 당국이 1시간 만에 진화했습니다.
앞서 오전 10시 42분, 인천시 서구 경서동 금산에서도 불이 나, 진화 인력 166명과 장비 34대가 투입돼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오전 11시 51분에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하색1리 마을회관 근처 야산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청은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르자, 충청·호남·영남 지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 발령했습니다.
또 인천과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과 강원 지역은 '주의'에서 '경계'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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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기자 (ohh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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