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밴드부’ 감동의 연주 선보여…김포 신곡초 학부모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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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신곡초등학교(교장 박계원) 학생들로 구성된 자율동아리 '신곡 밴드부' 어린이들이 학교교육 설명회를 겸한 학부모총회에서 멋진 공연을 선사해 교사와 학부모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23일 김포교육지원청과 신곡초교에 따르면 평소 창의와 상상력으로 꿈과 끼를 키워주는 학생 자율동아리 운영에 힘쓰고 있는 신곡초교는 지난 19일 열린 학부모 총회에 앞서 '신곡 밴드부'가 무대에 올라 멋진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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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신곡초등학교(교장 박계원) 학생들로 구성된 자율동아리 ‘신곡 밴드부’ 어린이들이 학교교육 설명회를 겸한 학부모총회에서 멋진 공연을 선사해 교사와 학부모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23일 김포교육지원청과 신곡초교에 따르면 평소 창의와 상상력으로 꿈과 끼를 키워주는 학생 자율동아리 운영에 힘쓰고 있는 신곡초교는 지난 19일 열린 학부모 총회에 앞서 ‘신곡 밴드부’가 무대에 올라 멋진 공연을 펼쳤다.
신곡 밴드부는 2022년부터 아침 등굣길, 졸업식 등 학교 행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김포융합한마당 등 김포교육지원청의 중요 행사에도 초청돼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반딧불이’, ‘아파트’ 등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음악을 선사해 학부모 총회로 학교를 방문한 학부모에게 멋진 선물을 안겨 줬다.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학부모 총회에서 생각하지도 못한 학생들의 훌륭한 연주를 들을 수 있어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박계원 교장은 “밴드부 학생들이 그 동안의 노력을 학부모 총회에서 공연하는 행운을 얻었다”며 “아름다운 봄날에 멋진 연주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께서 예술을 더 가깝게 경험하고 심미적 감성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됐기 바란다”고 말했다.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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