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광복 80주년 심산음악회’ 25일 심산아트홀서 개최

이현호 기자 2025. 3. 2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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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광복 80주년 심산음악회'를 25일 오후 서울 반포 심산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음악회에는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과 윤영선 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장과 서초교향악단을 비롯해 독립운동가인 김창숙 선생이 창립한 성균관대학교의 학생 오케스트라 동아리(SKKUO)가 참석한다.

아울러 또 김창숙 선생을 기리는 의미로 성균관대 학생들이 직접 내레이션에 참여하는 헌정 영상 '심산이야기'도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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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국가보훈부
[서울경제]

국가보훈부는 ‘광복 80주년 심산음악회’를 25일 오후 서울 반포 심산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음악회에는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과 윤영선 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장과 서초교향악단을 비롯해 독립운동가인 김창숙 선생이 창립한 성균관대학교의 학생 오케스트라 동아리(SKKUO)가 참석한다.

음악회는 작곡가 롯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피날레), 장일남의 ‘그리운 마음, 베르디의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등 다양한 곡들로 구성됐다.

독립군가와 독립운동 소재 영화인 ‘하얼빈’, ‘영웅’, ‘암살’ 등의 삽입곡(OST) 메들리도 함께 선보여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음악을 통해 되새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또 김창숙 선생을 기리는 의미로 성균관대 학생들이 직접 내레이션에 참여하는 헌정 영상 ‘심산이야기’도 상영된다.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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