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키17' 다시 1위…강하늘 '스트리밍' 4위↓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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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키17'(감독 봉준호)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키17'은 이날 전국 991개 스크린에서 6만290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감독 하야시 유이치로)은 391개 스크린에서 5만 3968명을 불러 모으며 한 계단 오른 2위에 올랐다.
이날 804개 스크린에서 2만 6771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6만 4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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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영화 '미키17'(감독 봉준호)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키17'은 이날 전국 991개 스크린에서 6만290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79만 8079명이다.
''미키17'은 강하늘 주연의 '스트리밍'(감독 조장호)에 내줬던 1위 자리를 하루 만에 탈환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감독 하야시 유이치로)은 391개 스크린에서 5만 3968명을 불러 모으며 한 계단 오른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5만 1573명이다.
지난 19일 개봉한 신작 '백설공주'(극본 마크 웹)는 1022개 스크린에서 상영되며, 4만 4281명을 불러 모아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9만 3293명이다.
1위를 내준 '스트리밍'은 4위로 내려왔다. 이날 804개 스크린에서 2만 6771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6만 473명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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