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경북대 자연사박물관, 생태 관광 활성화 '맞손'

서성원 2025. 3. 23. 08: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와 경북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이 생태 관광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협약을 통해 경북대 자연사박물관은 국립공원에서 발견된 야생동물 사체를 박제로 제작·전시하고, 팔공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는 자연사박물관에 공단이 복원하고 있는 멸종 위기종과 팔공산 국립공원에 살고 있는 야생동물 표본을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팔공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

팔공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와 경북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이 생태 관광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협약을 통해 경북대 자연사박물관은 국립공원에서 발견된 야생동물 사체를 박제로 제작·전시하고, 팔공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는 자연사박물관에 공단이 복원하고 있는 멸종 위기종과 팔공산 국립공원에 살고 있는 야생동물 표본을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팔공산 국립공원을 소개하는 홍보관도 만들어 생태 관광 프로그램 운영 때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생태 관광 프로그램은 대구 시티 투어와 연계한 특별노선을 신설해 매월 넷째 주 일요일에 경북대학교 자연사박물관-군위아미타여래삼존석굴-한밤마을을 탐방하는 것입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