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20대 딸들 "캥거루족"…그래도 독립 반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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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두 딸이 캥거루족으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과보호 캥거루 가족으로 홍서범, 조갑경 부부와 두 딸이 등장해 약 90평 남짓 펜트하우스에서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두 딸은 스스로를 과보호 캥거루라고 했다.
홍서범과 조갑경은 두 딸의 독립을 반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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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두 딸이 캥거루족으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과보호 캥거루 가족으로 홍서범, 조갑경 부부와 두 딸이 등장해 약 90평 남짓 펜트하우스에서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두 딸은 "27살 홍석희, 23살 홍석주"라고 소개했다.
캥거루족이 된 이유를 묻자, 큰 딸은 "자영업을 하다가 잘 안 됐다. 그런 작품만 남기고 저도 집에 남기로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둘째 딸은 "홈 프로텍터다. 옛날엔 백수라고 불렸다고 한다"고 본인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생활비에 대한 질문에 "생활비를 내긴 개뿔. 용돈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딸은 스스로를 과보호 캥거루라고 했다.
홍서범과 조갑경은 두 딸의 독립을 반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높은 물가와 집값 상승으로 청년 2명 중 1명이 '캥거루족'이라는 요즘,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솔직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캥거루족 관찰기 프로그램이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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