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주, ♥이영자 집으로 초대했다 "평생 먹여 살려야 해"(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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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주가 이영자를 집으로 초대했다.
황동주는 "집에 혼자 있으면 앉아서 TV를 안 본다. 침대에 있으면 편하다"라며 침대를 거실에 두었다고 설명했다.
집을 둘러보던 중 이영자는 "의심스럽다. 혼자 사신다고 했는데 석류는 여자한테 좋은 것이다"라고 꼬집었고 패널들은 "왜 이렇게 예민해"라고 놀렸다.
황동주의 집에는 돼지 모양의 아이템이 많았고 이영자는 "나 닮았네"라며 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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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황동주가 이영자를 집으로 초대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황동주의 집이 공개되었다.
황동주는 “집에 혼자 있으면 앉아서 TV를 안 본다. 침대에 있으면 편하다”라며 침대를 거실에 두었다고 설명했다. 집을 둘러보던 중 이영자는 “의심스럽다. 혼자 사신다고 했는데 석류는 여자한테 좋은 것이다”라고 꼬집었고 패널들은 “왜 이렇게 예민해”라고 놀렸다.
황동주의 집에는 돼지 모양의 아이템이 많았고 이영자는 “나 닮았네”라며 격분했다. 이에 황동주는 “어디다 비교하냐”라고 말한 후 “한 번 구경하러 오세요”라고 적극적으로 플러팅했다.
이영자는 “가면 어디 앉아야 하냐”라고 물었고, 홍현희는 “형부 무릎에 앉아라”라고 장난을 쳤다. 이에 이영자는 “내가 앉으면 주저앉는다. 주저앉으면 내가 평생 먹여 살려야 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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