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백경 "과거 가출 밥 먹듯이..양현석 눈에 들기 위해 청소도" [살림남][★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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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백경이 가수 데뷔하기까지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날 송백경은 "가수가 너무 하고 싶은데 아무도 인정을 안 하는 분위기였다. 학교 선생님도 부모님도 반대를 심하게 해서 가출을 밥 먹듯이 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돌아와서 학교를 안 나가기 시작했다"며 "신문도 돌려보고 주유소, 피자 배달 일하면서 틈틈이 작곡 연습하면서 음악 실력을 키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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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는 엔믹스 해원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송백경은 "가수가 너무 하고 싶은데 아무도 인정을 안 하는 분위기였다. 학교 선생님도 부모님도 반대를 심하게 해서 가출을 밥 먹듯이 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돌아와서 학교를 안 나가기 시작했다"며 "신문도 돌려보고 주유소, 피자 배달 일하면서 틈틈이 작곡 연습하면서 음악 실력을 키웠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다가 양현석을 우연히 알게 됐다. 제가 탐탁지 않았나보다 계속 오디션을 떨어트렸다. 내가 양현석을 놓치면 안 될 거 같아 바짓단을 붙잡았다. 어떻게든 눈에 들려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거울 닦고 청소하고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작곡도 댄스곡만 하다가 힙합 장르로도 해보고 했다.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줬고 기회를 줬다"고 덧붙였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은지원은 "저도 현석이 형이랑 지내보니까 '너 청소부터 시작해서 같이 지내'라고 하는데 이미 내 식구라는 얘기다. 표현을 그렇게 할 뿐"이라고 말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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