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 의성 산불 현장 찾아 "조기 진화 인명피해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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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의성군을 찾아 "관계 기관과 협조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고 조기 진화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22일 의성 산불 현장 주변에 설치된 상황실에서 산불 상황 보고를 받은 뒤 "바람으로 인해 산불이 확산하는 만큼 산불 위험 지역 주민은 신속 대피시켜 인명피해가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진화율은 30%이며, 의성군은 산불현장 인근 마을 주민들과 등산객들에게 대피령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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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의성군을 찾아 "관계 기관과 협조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고 조기 진화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22일 의성 산불 현장 주변에 설치된 상황실에서 산불 상황 보고를 받은 뒤 "바람으로 인해 산불이 확산하는 만큼 산불 위험 지역 주민은 신속 대피시켜 인명피해가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 도지사는 "진화 인력 안전에도 특히 유의해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도내 다른 지역에 산불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소방당국과 산림당국은 산불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27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25분 쯤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 정상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후 1시57분 쯤 금성면 청로리 야산에서도 화재가 났고 오후 2시36분 쯤 안계면 용기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산불대응 3단계를 발령해 진화 헬기 30여대와 장비 60여대, 인력 400여명을 투입해 산불을 잡고 있다. 진화율은 30%이며, 의성군은 산불현장 인근 마을 주민들과 등산객들에게 대피령을 발령했다.
의성=황재윤 기자 newsde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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