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가처분 인용' 뉴진스, 법원 판결 마음에 안들었나... 기자들 피해 다른 게이트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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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22일 오후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 콘'에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하지만 재판부가 어도어의 가처분을 인용하면서 뉴진스의 독자 활동은 불가능해졌다.
재판부가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뉴진스의 홍콩 행사는 불발될 것으로 점쳐졌으나, 어도어는 뉴진스의 홍콩 무대 참석을 서포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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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그룹 뉴진스가 22일 오후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 콘'에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뉴진스를 취재하기 위한 기자들과 팬들이 모였으나 원래 게이트와 다른 게이트로 출국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60부(재판장 김상훈)는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9일 자정을 기점으로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통보했다. 하지만 재판부가 어도어의 가처분을 인용하면서 뉴진스의 독자 활동은 불가능해졌다.
재판부가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뉴진스의 홍콩 행사는 불발될 것으로 점쳐졌으나, 어도어는 뉴진스의 홍콩 무대 참석을 서포트하기로 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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