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대형 산불'에 경남도의회도 현장 찾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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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등 도의원들이 지난 21일 오후 3시28분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현장을 이틀 연속 찾았다.
22일 도의회에 따르면, 최학범 의장과 유계현 제1부의장(진주4), 허동원 경제환경위원장(고성2), 신종철 도의원(산청)은 21일 오후 산청 산불 소식을 접한 후 산청 양수발전소 내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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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경남도의회 최학범(맨 오른쪽) 의장이 지난 21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하자 산청 양수발전소 내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5.03.22.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is/20250322201102005olcp.jpg)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등 도의원들이 지난 21일 오후 3시28분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현장을 이틀 연속 찾았다.
22일 도의회에 따르면, 최학범 의장과 유계현 제1부의장(진주4), 허동원 경제환경위원장(고성2), 신종철 도의원(산청)은 21일 오후 산청 산불 소식을 접한 후 산청 양수발전소 내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최 의장 등은 산불 진화에 투입된 산림청, 소방, 군 등 관계자들과 진화대원들을 격려하고, 조속한 진화와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임상섭 산림청장이 함께하여 진화 상황을 지휘하고, 피해 확산 방지와 신속한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최학범 의장은 "산불로 인해 도민의 안전이 위협 받는 상황에서 도의회는 관련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신속한 진화와 더불어 피해 주민들에 대한 지원과 복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22일도 산불 대응 현장 상황을 챙겼다.
허동원 경제환경위원장은 권혁준 부위원장(양산4)과 함께 이틀 연속 현장을 찾았고, 건설소방위원회 서희봉(김해2) 위원장도 방문해 도와 시·군, 소방본부의 적극적인 협업을 주문했다.
도의회는 앞으로도 산불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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