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서도 '산불'…4시간여만에 진화(종합)
변근아 기자 2025. 3. 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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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시51분께 경기 여주시 강천면 간매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4시간10분여만인 오후 6시4분께 진화됐다.
불이 나자 여주시는 재난문자를 보내 "산불 발생이 확산 중이니 강천면 마감산, 보검산 등산객은 신속히 하산해 안전지대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산림청은 이날 오후 3시30분을 기해 충청·호남·영남 지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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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뉴시스] 변근아 기자 = 22일 오후 1시51분께 경기 여주시 강천면 간매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은 헬기 9대와 인원 7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불은 4시간10분여만인 오후 6시4분께 진화됐다.
불이 나자 여주시는 재난문자를 보내 "산불 발생이 확산 중이니 강천면 마감산, 보검산 등산객은 신속히 하산해 안전지대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산림청은 이날 오후 3시30분을 기해 충청·호남·영남 지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또 서울·인천·경기·강원지역 위기경보는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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