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행사용품 창고 건물서 불…6시간 만에 진화(종합)
최종호 2025. 3. 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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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1시 8분께 경기도 하남시 항동의 한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났다가 6시간여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불은 오후 5시 35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불이 나자 하남시청은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니, 인근 주민께서는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달라"는 내용의 안전 문자를 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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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창고 건물서 불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yonhap/20250322194041657uqzr.jpg)
(하남=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22일 오전 11시 8분께 경기도 하남시 항동의 한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났다가 6시간여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불은 오후 5시 35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난 공장은 행사용품 대여 업체가 사용하는 창고인 것으로 조사됐다.
불이 나자 하남시청은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니, 인근 주민께서는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달라"는 내용의 안전 문자를 전송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zor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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