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78kg→55kg 성공! 적나라한 뱃살 공개 “먹는 족족 쪄”(영라뉴TV)[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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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몸무게를 밝혔다.
장영란은 "절 날씬하게 보셨냐. 아기 낳고 난 다음에 78kg까지 갔다. 아기 낳고 나서도 아기가 한 3kg, 2kg밖에 안 되더라. 깜짝 놀랐다. 전 지금 정확하게 55kg이다"라고 정확한 몸무게를 공개했다.
장영란은 이어 "저는 애 낳고 난 다음에 항상 뱃살 튜브를 달고 다녔다. 일부러 내놓은 게 아니라 제 뱃살이다. 등살도 구부정했다. 더덕더덕 엄청 살이 붙었다"라며 뱃살과 등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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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몸무게를 밝혔다.
지난 21일 채널 ‘영라뉴TV’에는 ‘논란종결 장영란이 직접 팩트만 알려 드릴게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은 ‘근데 장영란은 원래 날씬했던 거 아닌가? 날씬한 사람이 다이어트 제품 광고하는 것부터가 이해가 안 됨’이라는 소비자 반응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영란은 “절 날씬하게 보셨냐. 아기 낳고 난 다음에 78kg까지 갔다. 아기 낳고 나서도 아기가 한 3kg, 2kg밖에 안 되더라. 깜짝 놀랐다. 전 지금 정확하게 55kg이다”라고 정확한 몸무게를 공개했다.
장영란은 이어 “저는 애 낳고 난 다음에 항상 뱃살 튜브를 달고 다녔다. 일부러 내놓은 게 아니라 제 뱃살이다. 등살도 구부정했다. 더덕더덕 엄청 살이 붙었다”라며 뱃살과 등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항상 뺐다 찌고 반복이었다. 살 좀 뺐다 싶으면 58kg이다. 제가 아줌마고 제가 뱃살 대장이다. 저는 먹는 족족 찐다”라고 속 시원하게 고백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영라뉴TV’,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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