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 야산 산불, 헬기 5대 투입 진화 완료…0.5㏊ 소실(종합)

임보연 2025. 3. 22. 1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2일 오후 2시 55분께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야산에서 난 산불이 1시간 45분여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 등은 불이 나자 헬기 5대, 진화차 등 장비 26대, 인력 141명 등을 동원, 진화에 나서 오후 4시 40분께 주불을 잡고 뒷불 정리·감시 중이다.

불이 난 곳이 5부 능선으로 산세가 험하고 강풍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산림 당국은 0.5㏊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정선 야산서 산불 [동부지방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22일 오후 2시 55분께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야산에서 난 산불이 1시간 45분여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 등은 불이 나자 헬기 5대, 진화차 등 장비 26대, 인력 141명 등을 동원, 진화에 나서 오후 4시 40분께 주불을 잡고 뒷불 정리·감시 중이다.

불이 난 곳이 5부 능선으로 산세가 험하고 강풍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산림 당국은 0.5㏊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limb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