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우치 히토미·아오키 무네타카, '협상의 기술'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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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과 M&A 팀이 국경을 넘나드는 협상에 뛰어든다.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산인 그룹 M&A 팀 윤주노(이제훈 분), 오순영(김대명 분), 곽민정(안현호 분), 최진수(차강윤 분)가 일본으로 첫 해외 출장을 떠난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M&A 팀 팀장 윤주노의 진두지휘 아래 팀원들은 자회사를 매각하고 게임회사를 사들여 이커머스 진출을 진행하는 등 산인 그룹 회생에 매진한 결과 큰 폭풍우를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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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이제훈과 M&A 팀이 국경을 넘나드는 협상에 뛰어든다.

앞서 M&A 팀 팀장 윤주노의 진두지휘 아래 팀원들은 자회사를 매각하고 게임회사를 사들여 이커머스 진출을 진행하는 등 산인 그룹 회생에 매진한 결과 큰 폭풍우를 막아냈다. 하지만 한숨 돌리기 무섭게 주가 방어선이었던 10만 원대가 붕괴되고 사모엘 펀드에 잡아먹힐 사면초가에 처해 위기감을 조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노와 팀원들이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비행기 안에서도 업무에 집중하느라 바쁜 윤주노와 곽민정의 모습이 익숙한 한편 첫 해외 출장에 경직된 최진수, 그런 그에게 여유롭게 조언을 건네는 오순영까지 첫 출장의 생생한 풍경이 담겨있다.
이어 일본으로 입국한 M&A 팀과 그들을 맞이하는 업체 관계자들의 만남에 벌써부터 긴장감이 감돈다. 일견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그 이면에는 이번 거래를 향한 각자의 목적이 감춰져 있어 스릴을 더하고 있다.
또한 각 나라 간의 거래에도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기에 산인 M&A 팀은 글로벌한 협상 성사를 앞두고 한층 더 만전을 기한다. 나라는 물론 언어도 다른 이번 거래는 역대급 난이도로 M&A 팀을 시험에 들게 할 예정이다.
이에 윤주노가 국경을 넘나드는 협상 무대에서 발휘할 지략에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팀원들 역시 팀 단위로 처음 떠난 출장에서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아 힘을 보탤지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이번 산인 그룹 팀의 해외 출장기에는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는 배우 미야우치 히토미(사쿠라바 나나미)와 아오키 무네타카가 특별 출연해 전개에 힘을 싣는다. 남다른 연기의 기술을 지닌 두 배우가 펼칠 활약이 기다려진다.
글로벌한 협상이 열릴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오늘(22일) 오후 10시 30분에 5회가 방송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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