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딥시크 직원들 여권 압수하고 출국금지”
송현정 2025. 3. 22. 14: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정부가 정보가 새 나갈 것을 우려해 다수 딥시크 직원의 여권을 압수하고 해외여행을 금지했다고 테크크런치 등이 미국 IT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해 22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는 지난 1월 추론모델 R1을 출시해 세계적 명성을 얻은 뒤 중국 정부의 영향을 받는 새롭고 강한 통제 조치 아래 놓이게 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정보가 새 나갈 것을 우려해 다수 딥시크 직원의 여권을 압수하고 해외여행을 금지했다고 테크크런치 등이 미국 IT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해 22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는 지난 1월 추론모델 R1을 출시해 세계적 명성을 얻은 뒤 중국 정부의 영향을 받는 새롭고 강한 통제 조치 아래 놓이게 됐습니다.
특히 딥시크 모회사인 헤지펀드 하이플라이어는 허가 없이 중국을 떠날 수 없도록 하기 위해 연구개발(R&D)을 중심으로 주요 직원들의 여권을 압수했습니다.민감한 정보가 유출되지 않을까 우려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송현정 기자 (hjso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선고 전 마지막일까?…‘탄핵 찬반’ 수십만 명 모일 듯 [지금뉴스]
- 연금개혁안, 18년 만에 통과는 됐는데 어째 반응이… [지금뉴스]
- 87번째 생일, 삼성전자는 부활할 수 있을까
- 트럼프 돈줄 끊자…서울 북한인권박물관 문 닫을 위기 [뒷北뉴스]
- 몇 시간 차이로 ‘예산 지원’ 불발…두 달 뒤 싸늘한 시신으로
- 아이유 당장 결심하게 만든 ‘폭싹 속았수다’ 명대사 [이런뉴스]
- [크랩] 인도인들 다 홀려놨다는 ‘K-꽃무늬 냉장고’…공장에 가봤습니다
- “대통령들끼리 이렇게 통화함?” 마크롱-젤렌스키 ‘핫라인’
- 연대 의대생 50%·고대도 상당수 복귀한 듯…의대생 돌아오나? [지금뉴스]
- ‘만취’ 경호처 직원, 경찰 폭행…선임과 몸싸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