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최경주, 호그 클래식 1R 양용은·위창수와 공동 7위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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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2025시즌 첫 정상을 향해 뛰는 '한국 선수 3인방' 최경주(54), 양용은(53), 위창수(53)가 호그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순조롭게 출발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뉴포트비치 컨트리클럽(파71·6,7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최경주는 2022년 단독 2위와 2023년 공동 7위, 2024년 공동 5위로 지난 3년간 이 대회에서 연달아 톱10에 입상하는 좋은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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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2025시즌 첫 정상을 향해 뛰는 '한국 선수 3인방' 최경주(54), 양용은(53), 위창수(53)가 호그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순조롭게 출발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뉴포트비치 컨트리클럽(파71·6,7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최경주와 위창수는 1라운드에서 똑같이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였고, 양용은은 버디 4개를 골라냈다.
4언더파 67타를 작성한 세 선수는 나란히 공동 7위에 올랐다.
최경주는 2022년 단독 2위와 2023년 공동 7위, 2024년 공동 5위로 지난 3년간 이 대회에서 연달아 톱10에 입상하는 좋은 성적을 냈다.
특히 최근 참가한 대회에서도 단독 4위, 공동 8위를 기록한 최경주는 3연속 톱10도 기대하고 있다.
첫날 단독 1위는 7언더파 64타를 몰아친 브렌든 존스(뉴질랜드)가 차지했다.
만 50세가 된 올 시즌 PGA 챔피언스투어에 데뷔한 존스는 이달 10일 끝난 콜로가드 클래식에서 공동 60위로 데뷔전을 치렀고, 이번이 통산 두 번째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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