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탁주 12도’, 성시경이 고른 식당서도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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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의 막걸리 브랜드 '경탁주 12도'가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 판매로 유통 경로를 확대한다.
성시경이 이끄는 주류 브랜드 '경(璄)' 측은 '경탁주 12도'가 어울릴만한 페어링 식당에 납품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판매는 소비자들이 온라인 공식몰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경탁주 12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탁주 12도' 제품 판매처는 공식몰 및 SNS 채널에서 해당 식당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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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이끄는 주류 브랜드 ‘경(璄)’ 측은 ‘경탁주 12도’가 어울릴만한 페어링 식당에 납품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경(璄)이 직접 선정했으며, 성시경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내 인기 코너인 ‘먹을텐데’에 출연한 식당들과도 협업했다.
이번 판매는 소비자들이 온라인 공식몰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경탁주 12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璄)은 순차적으로 ‘경초이스(Kyung Choice)’ 납품 식당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소비자 접근성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다져나갈 예정이다.
또한 ‘경탁주 12도’는 최근 개최한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인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 탁주 생막걸리 전통주류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더불어 일본 온라인 오픈 마켓인 큐텐에서도 판매 중이다.
‘경탁주 12도’ 제품 판매처는 공식몰 및 SNS 채널에서 해당 식당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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