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친정과 합가했다 “집에 온기 돌아” (편스토랑)
장정윤 기자 2025. 3. 21. 23:58

배우 장신영이 친정 부모님과 합가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 (이하 ‘편스토랑’)에는 장신영이 편셰프로 출연했다.
날 장신영은 둘째 아들의 친구 생일 파티를 열었다. 장신영은 김밥, 피자, 짜장면, 사라다빵 등 뷔페식으로 준비했다. 음식 준비가 끝나자, 파티 멤버들이 도착했다.
장신영은 파티를 준비한 이유에 대해 “작년 생일에 친구들이 음식을 해 다 줬다. 보통 생일 때는 밖에 나가서 먹지 않냐. 그런데 그때 내가 아프고 힘들어서 집에 있으니까 내가 걱정됐나 보다. 벨이 울려서 봤더니 화면에 친구들 얼굴이 있더라”라고 회상했다.
장신영은 친구들과 친해진 계기에 대해 “(육아 때문에) 일주일에 두 번씩 만나면서 친해졌다. 공동 육아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또 장신영은 최근 친정 부모님과 합가했다고 전하며 “각자 가정을 이루다가 합치니까 힘들 줄 알았는데 집에 온기가 돌고 아이들이 예의 바르게 크더라”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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