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감량' 류담 "김병만과 연락 안 한 지 꽤 됐다"…근황 공개
박하나 기자 2025. 3. 21. 22:5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개그맨 류담이 'B급 청문회2'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콘텐츠제작소'의 콘텐츠 'B급 청문회2'에서는 개그맨 류담이 출연해 근황과 함께 항간에 도는 '똥군기' 개그맨에 대한 의혹에 대해 이야기했다.
류담은 쌍둥이 육아로 바쁘게 지냈다며 "(육아하느라) 수많은 소문과 이런 것들을 크게 접하지 못했고, 대수롭지 않게 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라며 개인적인 시간이 생기면서 자신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류담은 "가짜 뉴스가 돌고 여러 사람 입에 오르는 걸 사람들이 그대로 믿으시더라, 얘기를 안 하면 그대로 굳혀지더라"라고 'B급 청문회'에 출연한 이유를 고백했다.
배우로도 활동했던 류담은 한정된 배역에서 벗어나기 위해 45㎏의 체중을 감량하기도 했다고. 이어 류담은 현재 처가댁의 식당 소규모 양조장에서 술 담그는 일을 돕다가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히며 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기도 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처가댁의 식당은 톰 크루즈가 방문하기도 했다고.
이후 류담은 앞서 'B급 청문회'에 나왔던 '달인' 콤비 김병만과의 관계에 대해서 "지금 연락 안 한 지 꽤 됐다"라고 밝히며 시선을 모았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결혼식 안 부른 '불청객' 남성…"축의금 봉투엔 1000원짜리 30장, 찝찝"
- 치매 남편 간병한 노모에게 재산분할 소송 건 두 딸…"아파트 넘겨달라"
- 처가 도움은 다 받아놓고…"엄마 서운해해" 장모 '환갑여행' 거절한 남편
- "내가 잠재 불륜녀냐"…'바람피우면 2억 위자료' 계약서 받은 예비 신부
- "금값 올랐으니 커플링 차액 보내라"…헤어진 남친 2년 만에 황당 연락
- JK김동욱, 선관위 특검 주장…"군대도 안 간 캐나다인이 왜" 비난 봇물
- '연 매출 100억' 유병재 회사 채용 논란…"6개월 인턴이 PM·기획·마케팅?"
- "반도체 차와 부딪혔더니 보험금 194억원…롤스로이스보다 위험하다"
- 당근에 '130만원짜리 곰 가죽' 판매 글…"자세히 보면 개 가죽" 충격
- 이하늘 "미쓰라와 싸우면 내가 지는데…에픽하이 왜 때렸겠나" 폭행설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