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공군 트럭사고 원인 '운전병 과실' 종결 송치

이윤영 2025. 3. 2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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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충주 공군 19전투비행단 군용트럭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운전병의 과실로 인한 사고로 결론 내리고 사건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충주경찰서는 '사고 차량에 기계적 결함이 없다'는 국과수의 감식 결과에 따라 운전병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운전병은 지난해 12월 부대 내에서 병사들을 태우고 군용트럭을 몰던 중 가로수를 들이받아 병사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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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충주 공군 19전투비행단 군용트럭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운전병의 과실로 인한 사고로 결론 내리고 사건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충주경찰서는 '사고 차량에 기계적 결함이 없다'는 국과수의 감식 결과에 따라 운전병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운전병은 지난해 12월 부대 내에서 병사들을 태우고 군용트럭을 몰던 중 가로수를 들이받아 병사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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