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희 프로골프단 창단..정한밀 이승택 염서현 박현서 등 7인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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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희(대표이사 조준만)가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프로골프단을 창단했다.
㈜경희 조준만 대표이사는 "경희 프로골프단은 단순한 성적 제일주의를 추구하기 보다 골프 팬들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골프단으로 성장하고자 한다"며 "매 시즌 KPGA, KLPGA와 함께 성장하는 골프단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팀 ㈜경희의 위대한 도전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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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주)경희(대표이사 조준만)가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프로골프단을 창단했다.
(주)경희는 지난 20일 서울 종로 소재 경희대학교 동문회관 강당에서 조준만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골프단 창단식을 열었다.
(주)경희 프로골프단에는 정한밀(34)을 필두로 이승택(30), 염서현(34), 박현서(25)까지 KPGA 선수 4명이 합류했다. 또한 KLPGA 소속인 김윤교(29)와 이지영5(23), 조은채(30)도 ㈜경희프로골프단 소속 선수로 2025 시즌 한국 프로골프투어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주)경희 프로골프단 주장을 맡은 정한밀은 2017년 KPGA 투어에 데뷔 이후 현재까지 투어 무대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시즌 ‘KPGA 군산CC 오픈’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거둔 바 있다.
‘불곰’ 이승택은 지난해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말 PGA 투어 큐스쿨에서 공동 14위에 올라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승택은 올 시즌 콘페리투어 무대와 KPGA 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경희 조준만 대표이사는 “경희 프로골프단은 단순한 성적 제일주의를 추구하기 보다 골프 팬들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골프단으로 성장하고자 한다”며 “매 시즌 KPGA, KLPGA와 함께 성장하는 골프단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팀 ㈜경희의 위대한 도전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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