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AI 기업, 방사광가속기 운영 협력

이유진 2025. 3. 2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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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충청북도와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기업인 퓨리오사AI, 주식회사 엑스페릭스가 오늘 도청에서 협약을 하고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운영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방사광가속기 운영 방안 수립과 해외 이용자 확보 등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방사광 가속기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청주시 오창읍 54만㎡ 부지에 1조 1,600억여 원이 투입돼 조성되고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6번째로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를 갖추게 됩니다.

이유진 기자 (reasontr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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