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스우파', 6크루 베일 벗는다…韓 대표는 모니카→허니제이

정혜원 기자 2025. 3. 2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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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이자 국가대항전으로 주목받고 있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가 글로벌 대중 평가를 진행한다.

'월드 오브 스우파' 제작진은 "3월부터 본격적인 녹화에 들어갔다. 전 세계 실력파 크루들이 치열한 춤 싸움을 벌이는 중"이라며 "전작에 비해 커진 스케일은 물론 라인업도 역대급"이라고 귀띔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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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오브 스우파'. 제공| Mnet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이자 국가대항전으로 주목받고 있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가 글로벌 대중 평가를 진행한다.

21일 Mnet은 "'월드 오브 스우파'가 오는 25일부터 '월드 오브 K팝 미션' 글로벌 대중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초미의 관심사인 크루 라인업도 이날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다. 첫 번째 탈락 크루가 가려지는 월드 오브 K팝 미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팝 곡으로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미션. 오는 25일부터 2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 더 춤을 통해 글로벌 대중 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다.

각국의 자존심을 건 국가대항전으로 펼쳐지는 이번 '월드 오브 스우파'에는 한국을 비롯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 등 총 5개국 6개 팀이 참가한다. 어느 때보다 막강한 라인업이 기대되는 가운데 과연 어떤 월드클래스급 댄서들이 라인업에 합류할지, 이들이 K팝 음악에 맞춰 선보일 안무는 어떨지 그 놀라운 스케일을 향한 기대감 또한 남다르다.

본격적인 라인업 발표에 앞서 '한국 대표' 팀 코리아의 크루명이 공개돼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시즌 1의 리더즈(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립제이까지, 총 9인으로 결성된 팀 코리아의 크루명이 대중 투표를 통해 'BUMS UP'으로 확정된 것. 특히 'BUMS UP' 로고는 갈퀴로 긁어낸 듯 강렬한 인상을 주며 한치 물러섬 없는 승부수를 기대케 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쟁쟁한 글로벌 댄스 크루들의 등판이 기대되는 가운데, '월드 오브 스우파' 측은 이날 공식 계정을 통해 각 크루별 실루엣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각 팀을 대표하는 컬러를 배경으로 댄서들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담아낸 이번 영상들은 벌써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영상 속 이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월드 오브 스우파' 제작진은 "3월부터 본격적인 녹화에 들어갔다. 전 세계 실력파 크루들이 치열한 춤 싸움을 벌이는 중"이라며 "전작에 비해 커진 스케일은 물론 라인업도 역대급"이라고 귀띔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월드 오브 스우파'는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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