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나민옥 분장 중 ‘폭싹’ 촬영 취소에 당황 “좀만 늦게 올 걸”(Umjeewon)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엄지원이 '폭싹 속았수다'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최근 채널 '엄지원 Umjeewon'에는 '폭싹 속았수다 민옥이~ 엄지원의 촬영장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몇 번에 걸친 촬영 과정을 공개한 엄지원은 나민옥 역 분장 도중 "오늘 촬영 끝"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엄지원이 '폭싹 속았수다'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최근 채널 '엄지원 Umjeewon'에는 '폭싹 속았수다 민옥이~ 엄지원의 촬영장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엄지원은 "'폭싹 속았수다' 특별출연을 해서 아직 세트가 지어지고 있는 안동 오픈 세트장에 도착했다. 새벽 5시 50분에 출발해서 8시 반에 도착했다. 아주 극비리에 진행되고 있는 '폭싹 속았수다' 2회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몇 번에 걸친 촬영 과정을 공개한 엄지원은 나민옥 역 분장 도중 "오늘 촬영 끝"이라고 말했다. 메이크업을 받던 중 갑자기 촬영이 취소된 것.
엄지원은 "뭐야 나 새벽에 일어나서 반신욕도 했어. 웬일이야. 난 심지어 콜타임이 한 시간 늦춰진 거를 매니저가 새벽 1시 반에 알려줬는데 나는 그때 잠든 거다. 나는 6시 반에 알람을 맞춰놨는데 그때 봤더니 한 시간 뒤에 나오라더라. 다시 자느니 그냥 반식욕 했지. 좀만 늦게 올 걸. 꼼지락거리면서"라면서도 "드라마가 대박이 나려고. 근데 너무 재밌어서 잘 될 것 같다. 방송이 되고 나면 이런 것들이 싹 잊히면서 좋았던 기억만 남는다. 그래도 (분장) 많이 안 해서 다행이다"고 긍정회로를 돌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에겐 왜 혜안 가진 배용준 같은 브라더가 없을까?[스타와치]
- 이엘 “15살 세상 다 알아 꽃뱀 취급하나”故 김새론 향한 비난에 소신 발언?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김수현, 바지 벗은 사진 공개한 故김새론 유족 고발 “성적 수치심 유발”[종합]
- [단독]“휘성은 절대 스스로 목숨을 끊을 사람이 아닙니다.”“[EN:인터뷰]
- 유족 “故 김새론 사랑, 돈 많아도 늙은 김수현 반대→결혼·낙태는 몰랐다”[종합]
- “故 김새론 美서 결혼” 유족에 고소당한 유튜버 주장→“김수현 논란 논점 흐려” 비판ing
- “성인 되고 교제” 김수현, 중학생 추정 故 김새론 집 앞에서 찍은 사진? 소속사 “김수현 NO”
- 최우식 “김수현, 그 형 소문 안 좋던데”‥故 김새론 열애 의혹에 과거 발언 파묘
- “숨 막혀” 서예지→박서준 “김수현 故김새론 저격설 직접 해명해라” 불똥 계속[이슈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