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포근한 봄 날씨…주일엔 서울 22도, 대구 25도까지 올라 5월 초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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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가운이 점점 더 짙어지고 있습니다.
갈수록 이렇게 날이 더 포근해지면서 특히, 주일인 모레는 서울의 한낮 기온이 22도, 대구가 25도까지 오르는 등 5월 초순에 해당하는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구 7도, 원주 5도, 대전과 광주 6도가 예상되고, 한낮기온은 대구 25도를 비롯해 강릉 24도, 청주와 전주 22도, 서울도 19도까지 올라서 오늘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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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가운이 점점 더 짙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구미의 한낮 기온이 무려 24.4도까지 치솟았고, 서울도 18.7도로 평년기온을 6도가량 크게 웃돌았습니다.
갈수록 이렇게 날이 더 포근해지면서 특히, 주일인 모레는 서울의 한낮 기온이 22도, 대구가 25도까지 오르는 등 5월 초순에 해당하는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그만큼 일교차가 10도에서 15도 안팎까지 무척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건강 관리 꾸준히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구 7도, 원주 5도, 대전과 광주 6도가 예상되고, 한낮기온은 대구 25도를 비롯해 강릉 24도, 청주와 전주 22도, 서울도 19도까지 올라서 오늘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과 주일 동안에도 별다른 비소식 없이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다만, 당분간 국외 미세먼지가 계속 들어오면서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공기질이 계속 좋지 않겠습니다.
반면에, 현재 동쪽지역으로는 메마른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내일까지 바람도 무척 강하게 불것으로 보여서 산불 등 화재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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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진 기상리포터 nocutnew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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