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 회장, 지난해 보수 114억…박지원 부회장 97억
박종홍 기자 2025. 3. 2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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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약 114억 원을 수령했다.
21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해 두산(000150)으로부터 급여로 약 34억 원, 상여로 약 80억 원을 받았다.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034020) 회장은 두산에서 약 40억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두산에너빌리티 보수 57억 원까지 포함하면 약 97억 원을 보수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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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약 114억 원을 수령했다.
21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해 두산(000150)으로부터 급여로 약 34억 원, 상여로 약 80억 원을 받았다.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034020) 회장은 두산에서 약 40억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두산에너빌리티 보수 57억 원까지 포함하면 약 97억 원을 보수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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