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X, 브라질 8개 도시 찾는다…남미 K팝 시장 저격

안태현 기자 2025. 3. 2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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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TX(엔티엑스)가 다시 한번 브라질을 찾는다.

그룹 NTX(형진, 윤혁, 시하,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가 2025 월드 투어 '아워 트랙'(OUR TRACK)을 개최하고 오는 6일 브라질 투어를 확정 지었다.

NTX는 K팝 그룹 최초로 브라질 8개 주의 수도를 잇는 역사적인 투어를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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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빅토리 컴퍼니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NTX(엔티엑스)가 다시 한번 브라질을 찾는다.

그룹 NTX(형진, 윤혁, 시하,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가 2025 월드 투어 '아워 트랙'(OUR TRACK)을 개최하고 오는 6일 브라질 투어를 확정 지었다.

지난해 6개 도시에서의 성공적인 투어를 통해 브라질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한 NTX는 올해 더욱 확장된 투어 일정과 특별한 무대를 준비해 브라질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NTX는 K팝 그룹 최초로 브라질 8개 주의 수도를 잇는 역사적인 투어를 진행하게 됐다. 오는 6월 19일 쿠리치바를 시작으로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리아, 벨루오리존치, 고이아니아, 주앙페소아 등 8개 주의 수도를 방문해 단독 공연을 펼친다.

NTX는 지난해 약 20일간의 브라질 투어 기간 22만 명 이상의 신규 팔로워를 확보했으며, 브라질 최대 미디어 포털과 대표적인 주말 프로그램인 '판타스티코(Fantástico)'에도 소개되는 등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최근 정규 2집 '오버 트랙'(OVER TRACK)을 발매하고 활동 중인 NTX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연출과 팬서비스로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이번 투어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더욱 입지를 다져나갈 예정이다.

한편 NTX는 브라질 투어 이후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 남미 지역을 차례로 방문하는 등 남미 전역의 K팝 시장에서 인기를 확장시킬 계획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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