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박보검, 마치 짠 듯 2시간 차로 사진과 듀엣곡으로 ‘나의 옛날 이야기’ 나란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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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박보검이 같은 날 '나의 옛날 이야기'를 함께 외친 가운데 두 사람의 새로운 듀엣곡 무대가 예고됐다.
21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미니팔레트] '나의 옛날이야기' 선공개 클립 (With 박보검)'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함께 노래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의 노래 영상 공개 2시간 전 박보검 역시 자신의 SNS에 '나의 옛날 이야기'라는 멘트와 함께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의 사진 여러장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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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아이유와 박보검이 같은 날 ‘나의 옛날 이야기’를 함께 외친 가운데 두 사람의 새로운 듀엣곡 무대가 예고됐다.
21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미니팔레트] ‘나의 옛날이야기’ 선공개 클립 (With 박보검)’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함께 노래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과 ‘관식’으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아이유와 박보검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1992년 발표된 가수 예민의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불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영상에서 두 사람이 부른 노래는 ‘나의 옛날 이야기’로 가수 조덕배의 원곡을 2014년 아이유가 리메이크앨범 ‘꽃갈피’에 새롭게 불러 수록한 바 있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의 노래 영상 공개 2시간 전 박보검 역시 자신의 SNS에 ‘나의 옛날 이야기’라는 멘트와 함께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의 사진 여러장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아이유와 박보검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각 자의 파트를 부르다 함께 화음을 맞추는 부분에서는 서로의 눈을 마주치며 미소를 지어 ‘폭싹 속았수다’의 ‘애순’과 ‘관식’을 떠올리게 했다.


공개된 영상에 대해 팬들은 “너무 좋아서 귀가 녹아내린다”, “아이유-박보검 두 사람은 앞으로 1년에 한번씩은 꼭 만나서 뭐라도 해달라”, “연기 케미도 좋은데 목소리 케미도 너무 좋다”는 반응 등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와 박보검이 출연 중인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로 지난 7일 공개 이후 2주 내내 글로벌 톱10 순위에 진입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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